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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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4 days ago

與 김정은 국회연설 vs. 野 김태우 신재민 특검 도입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들은 7일 국회에서 새해 첫 정례회동을 가졌지만 서로간의 쟁점을 확인하는데 그쳤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시 국회연설을 제안한데 이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법, 국가정보원법, 유치원3법 처리 등을 제안했다. 반면 야당인 자유한국당 나경원,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김태우 수사관 신재민 전 사무관 폭로와 관련한 특검 도입 및 청문회 추진, 탈원전, 탄력근로제, 방송법 처리를 주장했다. 무엇보다 이날 회동에선 김태우 수사관의 청와대 특별감찰반 민간인사찰 의혹 폭로와 신재민 전 사무관의 적자국채 발행 압박에 대한 특검 또는 청문회 도입 여부를 비롯해 상임위 소집이 화두로 떠올랐다. 특검을 주장하는 한국당의 요구에 바른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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