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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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4 days ago

LS전선, 국내 최초 대만 해저케이블 시장 진출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LS전선은 국내 최초로 대만에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LS전선은 독일의 대표적인 풍력발전 회사인 wpd와 계약을 맺고, 2020년까지 대만 서부 윈린현 앞바다 해상풍력단지에 66kV급 해저케이블 170㎞를 공급한다. LS는 지난 10여년간 영국과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의 주요 해상풍력발전 단지에 케이블을 공급하며 사업자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고, 납기와 품질 등에서 신뢰를 확보한 것이 수주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해저케이블은 풍력발전기 상호간 또는 발전단지와 변전소 간 송전에 사용된다. 기존에는 주로 33kV급이 사용되었으나 대용량 발전을 위해 66kV급의 사용이 확산되고 있다. LS전선은 아시아에서는 이번에 처음 66kV급을 적용함으로써 차세대 풍력발전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대만 해상풍력발전 사업은 1차에서만 2000㎞ 이상, 수천억원대의 해저케이블 수요가 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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