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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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1 days ago

檢, 軍발전기 20억원 부당이득 방산업체 임원 구속기소

검찰이 군 통신망 전환 사업에 쓰이는 발전기 원가를 2배 이상 부풀려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방위산업체 임원을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정희도 부장검사)는 지난달 2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횡령 등 혐의를 받는 최모 S전기 부사장을 구속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S전기에 수입 부품을 납품한 W산업 대표 김모 이모씨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다. 2016년 방산업체로 지정된 S전기는 아날로그 방식의 기존 군 통신망을 디지털 방식으로 바꾸는 과정에 필요한 발전기를 납품해왔다. S전기는 발전기에 장착할 유럽산 디젤엔진을 W산업에서 납품받았다. 이 과정에서 S전기 임원 최씨는 김씨 등과 200만원대인 디젤엔진 수입 원가를 400만원대로 2배 이상 부풀린 뒤 차액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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