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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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9 days ago

그리스 방송 진행자, 엑소·방탄·워너원 비하 한국 남자 못생겼다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그리스 TV 프로그램 여성 진행자가 그룹 엑소와 방탄소년단, 워너원 등 한국 아이돌 멤버들의 외모를 비하해 논란이 일고 있다.그리스 TV 프로그램 유틱사이트(Eutixeite) 진행자 카테리나는 최근 방소에서 TC캔들러에서 발표한 2018 가장 잘생긴 100인 을 소개했다.이 과정에서 카테리나는 방탄소년단의 정국과 뷔, 워너원 강다니엘을 여자같이 생겼다 라고 조롱하는가 하면 엑소 세훈에게는 순위가 아깝다 등 막말을 이어갔다.또한 카테리나는 이들이 아시아인 이라고 비하한데 이어 순위에 오른 한국 남자들은 객관적으로 못생겼다 며 인족 차별 발언까지 해 논란이 일었다.이후 논란이 일자 카테리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소셜미디어를 통해 끔찍하고 위협적인 메시지를 받고 있는데, 이건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한다. 난 어제 우리 TV 쇼에서 해학적인 코멘트로 모욕감을 느낀 모든 분들과 워너원 강다니엘, 엑소 세훈, 방탄소년단 정국과 뷔 팬들에게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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