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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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9 days ago

불청 김정균, 강경헌에 구본승이 너가 좋대 (ft.균피드)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김정균이 구본승-강경헌을 이어주는 사랑의 균피드 로 변신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이하 불청 )에서는 2019년 불청 시무식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본승과 잠시 휴식을 취하던 정균은 경헌-본승을 이어주기 위한 사랑의 큐피드로 변신했다. 그는 경헌에게 낚시 좋아하는 남자는 어떠냐 며 본승을 떠올리게 하는 특징들을 간접적으로 물었다. 이에 경헌은 낚시보다 저를 더 좋아하면 되죠 라며 의미심장한 대답을 남겼다. 이어 나보다 낚시를 더 좋아하면 안 되고 라며 평상시에 어떻게 하는 지가 중요하다 며 덧붙였다. 정균은 본승이가 낚시하고 골프에 열혈 취미를 가지고 있다 고 운을 띄우며 근데 여자들을 사랑을 받으려고 하더라. 사랑을 해 주려고 하지 않고 라며 이유를 질문했다. 이에 경헌은 사람이 만들어질 때 남자는 존중 받을 때 가장 행복하고 여자는 사랑 받을 때 행복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여자는 사랑받고 싶어하나 보다 고 답했다. 정균은 이해하지 못하는 표정을 지으며 사랑 표현은 어떻게 해야 하나 고 재질문했다. 경헌은 그 사람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나이길 바라는 거다. 나만 바라보라는 게 아니라 느껴지는 것 같다. 만나면 서로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라며 미소를 지었다. 정균은 계속해서 적극적인 중매를 밀어붙였다. 그는 예전에 강수지에게 국진이가 뭐가 좋냐 라고 물으니 뭔가 이어지는 끈이 있었던 것 같다 고 하더라 며 본승이하고 끈이 있는 것 같냐 며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본승은 부끄러워하며 아직 오빠, 다 똑같은 그건데 라며 조심스러운 답변을 내놨다. 그러나 정균은 똑같지 않아, 이미 다 결정이 됐어 라며 본승이는 너 좋대. 남자들끼리는 삘이 있다 며 말했다. 또한 그는 너희 구조는 구강구조(구씨, 강씨)야 라며 두 사람을 이용한 깨알 아재 개그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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