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7 days ago

이학수 증인 소환장 전달 안돼…MB측 “안오면 구인요청”

다스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9일 공판에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할지 여부가 불확실하다. 이 전 대통령 측은 구인장 발부를 요청해서라도 증인으로 세우고 싶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 전 대통령 측 강훈 변호사는 9일 “우리가 직전까지 확인한 바 폐문부재(거주지 문이 닫혀 송달할 수 없음)로 증인 소환장이 전달되지 않았다”며 “그래도 이미 증인으로 부른다는 것을 언론 보도를 보고 알 수 있으니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오늘 안나오면 재판부에 구인장 발부 요청을 우리가 할 것”이라며 “결정은 재판부가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전 부회장은 이 전 대통령 측이 항소심에 와서 처음으로 부른 증인이다. 이 전 부회장은 1심 재판부가 이 전 대통령의 삼성전자 뇌물수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게 한 결정적 진술을 남겼다. 이 진술을 흔들어 다스 뇌물 혐의를 무죄로 이끄는 것이 이 전 대통령 측의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안돼…MB측

 | 

구인요청”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