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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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7 days ago

베트남 박항서 감독 “마지막 역전골 아쉽다”

베트남 8일 이라크전에서 2-3 역전패 박 감독 “선수들 물러나지 않고 잘 했다” ● 베트남 박항서 감독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오늘 결과적으로 2-3으로 역전패를 당했지만 우리보다 체격이 좋고, 그런 선수들을 상대로 우리가 최선을 다했다. 마지막 역전골은 아쉬운 점이 있지만 우리 선수들은 베트남 정신으로 한 치의 물러섬 없이 정말로 최선의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이라크를 상대로 최소한 승점1을 확보해야 목표인 조별리그 통과를 쉽게 할 수 있었는데 패했다. 다음 경기는 강력한 우승후보 이란이다. 오늘 경기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잘 보완해서 이란전에 나서겠다. 이란이 강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자 입장에서 전쟁을 치러보도록 하겠다. 판정의 문제는 내가 여기서 말할 부분은 아니다. 이라크, 베트남 벤치에서 보는 시각이 다를 수 있다. 양 쪽 다 불만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판정에 대해서는 존중한다. 이라크 팀은 우승 후보 중 한 팀이다. 오늘 경기에서도 재역전을 만들어내는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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