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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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6 days ago

‘친문 강화’ 평가에 “임종석 실장이 섭섭하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새해 기자회견에서 3선 국회의원 출신의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을 최근 기용한 데 대해 “정무적 기능을 강화해 여당은 물론 야당과의 대화도 활발하게 하고 싶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노 실장과 강 수석 임명 등과 관련해 “친문을 강화했다는 언론 평가는 좀 안타깝다”고 반박하며, “청와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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