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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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days ago

또 만날 ‘텐백수비’…‘황’라인이 뚫어라

기성용(뉴캐슬)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못 나온다. 이재성(홀슈타일 킬)도 오른 엄지발가락을 다쳐 출전이 불투명하다. 공격 라인에 다소 공백이 있지만, 그래도 벤투호에는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있어 든든하다. 파울루 벤투(50)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새벽 1시·이하 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 알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약체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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