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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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days ago

젊은 로맹 가리가 그린 무질서와 혼란의 카니발

죽은 자들의 포도주로맹 가리 지음, 장소미 옮김/마음산책·1만3000원 lt;죽은 자들의 포도주 gt;는 로맹 가리(사진·1914~1980)가 열아홉살에 쓰기 시작해 스물세살이던 1937년에 탈고한 첫 장편소설이다. 그러나 수십권에 이르는 그의 책 중에서도 이 책의 출간은 가장 늦어서, 프랑스에서도 2014년에야 비로소 책으로 나왔다. 그가 죽은 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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