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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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days ago

일제의 겨울 이겨낸 소년의 ‘엿가위’ 소녀의 ‘노래’

경성을 누비는 소년엿장수서지원 글, 송진욱 그림/좋은책어린이·1만원 저고리 시스터즈김미승 지음/다른·1만3000원 100년 전 경성(서울의 옛 이름)에 청소년이 있었을 터이다. 뺏긴 나라의 골목에서 울고 웃고 성내고 고민하던 오늘의 청소년과 똑같은 그들 말이다. 3·1 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올해, 역사에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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