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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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6 days ago

‘오피스 레이디’는 왜 홍등가로 갔나

도쿄전력 OL 살인사건사노 신이치 지음, 류순미 옮김/글항아리·1만9000원 1997년 3월 발생한 ‘도쿄전력 여직원 살인사건’은 20여년 지난 지금도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도쿄의 한 허름한 아파트에서 죽은 채 발견된 39살의 와타나베 야스코라는 인물은 낮에는 번듯한 직장에서 일하고 밤이면 시부야에서 성매매를 하는 ‘이중생활’을 10년 가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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