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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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days ago

[이 순간] 재개발 광풍에…‘백년 가게의 꿈’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청계천 공구상가는 미래유산으로 따지면 엄청난 곳이다. 기존 상가를 보존하고 도시 재생사업을 하면 세계적 명소가 될 가능성이 있다. 우리나라에도 외국과 같이 100~200년 넘게 가는 가게들이 나와야 한다.” ‘세운재정비촉진지구’에서 40여년간 공구상가를 운영해온 심의진(60) 부림산업 사장은 상가 물건을 정리하면서 아쉬움을 토로하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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