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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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days ago

비극적 죽음 한 달…태안은 벌써 김용균을 잊고 싶어 한다

9일 낮 충남 태안보건의료원 상례원 203호. 부직포와 순간접착제로 만든 ‘보라색 리본’이 가득 담긴 박스가 바닥 여기저기에 널브러져 있었다. 보라색 리본은 캐나다와 영국 등에서 산업재해로 숨진 노동자를 추모할 때 달면서 널리 알려진 상징이다. 지난달 11일 태안화력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씨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한 달이 됐다. 용균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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