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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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days ago

음주운전 ‘윤창호 가해자’, 동승 여성과 딴짓하다 치어

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윤창호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박모(26) 씨가 사고 순간 동승자인 여성과 딴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11일 최후진술에서 잘못했다 고 반성했으나 유족과 윤창호 친구들은 거짓 사과 라며 분노했다. 이날 오전 10시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 김동욱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사는 사고 차량 블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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