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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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9 days ago

검찰, 윤창호 사건 가해자 징역 8년 구형…사고 직전 딴짓 확인돼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검찰이 윤창호 사건의 가해자 박모씨(26)에게 11일 징역 8년의 중형을 구형했다. 이날 재판에서는 박씨가 사고 직전 동승자인 여성과 딴짓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날 오전 10시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 김동욱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 측은 “국방의 의무를 하던 윤씨의 생명권을 침해해 가족과 친구들의 상실감이 크고 피고인이 진심으로 반성하는 계기를 주면서 동시에 음주운전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할 필요가 있다”며 박씨에게 징역 8년을 구형했다. 또 검찰 측은 “사고 차량 블랙박스를 보면 피고인이 사고 순간 동승자인 여성과 딴짓을 하다가 횡단보도에 서 있던 윤씨 등 2명을 충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검찰의 질문을 받은 박씨도 함께 술을 마시고 BMW 승용차를 타고 가다가 동승자와 딴짓을 한 사실을 인정했다. 박씨는 최후진술에서 “잘못했다”며 재판부에 선처를 구했다. 한편 이날 재판에는 박씨의 유족과 사고로 다친 윤씨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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