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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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days ago

양승태 소환조사 D-Day…조사 진행되는 15층 조사실은?

아시아투데이 우종운 기자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정점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70·사법연수원 2기)이 11일 검찰에 출석해 서울중앙지검 15층 조사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양 전 대법원장이 조사를 받는 조사실은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들이 조사를 받은 곳이기도 하다. 서울중앙지검 청사 최상위층에 있는 이곳은 본래 직원 휴게시설이 있던 공간을 지난해 조사실로 새롭게 정비했다. 또 같은 층에 방위사업수사부와 정보통신계가 있어 다른 층보다 보안과 안전 등을 이유로 출입이 더 엄격한 곳이기도 하다. 양 전 대법원장이 조사실로 들어서면 출입문 맞은편 창가에서 책상을 사이에 두고 검사 2명을 마주하게 된다. 조사는 특수부 부장검사의 지휘 아래 수사 실무를 담당한 부부장검사들이 직접 신문한다. 양 전 대법원장의 왼편에는 조사를 돕는 수사관 2명이 자리하고 그의 오른편에는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58·23기)과 사법연수원 동기인 최정숙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51·23기)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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