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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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days ago

서울 공립초교 신입생 중 소재파악 안 된 학생 2097명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서울 공립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고, 소재파악이 안 된 학생이 2097명으로 나타났다. 학교와 주민센터가 연계해 이들 학생에 대한 소재 파악에 나섰다. 1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기준으로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학생은 9705명이며, 이 중 소재가 확인된 학생은 7608명으로 집계됐다. 소재를 알 수 없는 학생 중 1813명은 학교와 주민센터가 연계해 소재 확인에 돌입했으며, 19명에 대해서는 경찰에 협조를 요청했다. 나머지 265명에 대해서는 학교 측이 자체적으로 소재 파악에 나섰다. 올해 소재불명자는 전년도 2215명에 비해 118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 당국은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은 아이들에 대한 소재 파악이 매년 진행되면서 학교와 학부모의 협조가 원활히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정부는 2016년 이른바 원영이 사건 이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이후 불참자에 대한 확인 절차를 강화하고 있다. 당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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