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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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9 days ago

故 김용균 사망 한 달…시민대책위 독립 진상조사위 구성해 명백히 밝혀야

아시아투데이 김지환 기자 = 고(故) 김용균씨(24)가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지 한 달째 되는 날, 그의 사망사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민대책위원회가 오는 19일까지 독립적인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등에 대한 정부의 답변을 촉구했다. 이들은 정한 시일까지 답변하지 않으면 강도 높은 투쟁을 하겠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고 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 시민대책위원회는 1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발방지를 위한 구조적,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책임자 처벌 등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민대책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독립적인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안전 인력 확충 △합의 이행을 위한 후속조치 마련 등의 내용을 담아 ‘대정부 요구안’을 발표했다. 시민대책위에 따르면 진상조사위원회가 위원회 구성시 공정한 조사를 위해 현장 노동자와 전문가, 정부가 추천하는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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