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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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days ago

메리츠화재, 펫보험 이어 쌍둥이보험 까지 배타적사용권 획득

아시아투데이 최정아 기자 = 메리츠화재는 국내 최초 장기 펫보험 (무)펫퍼민트 Puppy Dog보험의 ‘보험금 자동청구 서비스’에 이어 업계 최초 쌍둥이 전용보험인 ‘(무)내Mom같은 쌍둥이보험’까지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이란 손·생보협회에서 보험소비자를 위한 창의적인 상품을 개발한 회사에게 독점적인 상품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다. 지난 12월 초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은 ‘동물병원 보험금 자동청구 서비스’는 고객이 메리츠화재와 협약을 맺은 전국 약 60%의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보험 가입 시 받은 펫퍼민트 카드만 제시하면 별다른 절차 없이 보험금이 자동으로 청구되는 서비스다. 기존 상품 대비 가입기간과 보장내역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무)펫퍼민트 Puppy Dog보험은 현재 출시 후 3개월 만에 약 5000건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이달 업계 최초로 출시한 (무)내Mom같은 쌍둥이보험 또한 차별화된 상품전략이 반영된 상품이다. 쌍둥이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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