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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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days ago

서산꽃뱀 사건 연루 현직 도의원·언론인 무혐의

서산/아시아투데이 이후철 기자 = ‘서산꽃뱀’ 사건으로 불리우며 지역사회에 파장을 일으켰던 공동공갈 사건의 공범으로 경찰에 입건된 현직 도의원과 언론인이 검찰에서 혐의없음 처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검찰과 사건 관련자 등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해온 대전지검 서산지청은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송치한 A모 충남도의원과 B모 기자에 대해 지난달 28일 증거불충분을 사유로 ‘혐의 없음’ 처분했다. 이로써 그간 지역사회로부터 큰 관심을 끌며 이 사건을 의욕적으로 수사해온 서산경찰은 공신력에 큰 상처를 입게 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이례적으로 수차례의 언론 브리핑을 열면서 의욕적인 수사를 벌여 40대 호프집 여주인을 구속시킨데 이어 현직 도의원과 서산시의회 의장, 신문사 기자 등 3명도 공범으로 입건, 이중 임재관 서산시의회의장을 제외한 나머지 2명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검찰은 이 사건을 보도하거나 사건관련 내용을 SNS를 통해 유포했다가 고소당해 정보통신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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