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7 days ago

내연기관 연료자동조절장치 개발자 최인섭 ㈜쓰리엔텍 회장 국내 법에 선처리기술 반영 추진


㈜쓰리엔텍 최인섭 회장이 정부의 BK21사업을 통해 확보한 ‘자동차연료자동조절장치’를 자동차 소비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수도권대기환경보전법 등 관련 법규에 선처리기술도 사용할 수 있는 입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자동차연료자동조절장치를 개발한 최 회장은 11일 국회의원 회관 신창현의원실을 방문해 대기환경보전법에서 정하고 있는 배출가스저감장치의 범위에 배출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 장치를 포함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특히 배출가스저감장치인 DPF를 자동차제조사에서 신차에 의무부착하면서 리콜이 빈번하게 발생해 DPF 업계가 타격을 받고 있어 ‘연료자동조절장치’를 병행해 사용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또 건설기계 업계에서 주행거리가 짧은 상황에서 DPF를 설치해도 연기만 나고 더 문제가 되는 상황이 국회에 민원으로 제기하고 있는 실정을 고려해 연료사용기술부족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대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내연기관의 연료자동조절장치를 개발한 최 회장은 “휘발유차, 경유차, 가스차, 벙커C유 사용 기계 등 연료를 사용하는 전분야의 매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뿌리기술이 확보된만큼 법적인 뒷받침이 이뤄질 경우 전세계 내연기관 사용 시장에서 국내 기술이 독보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실 관계자는 “환경부 대기국과 협의해 개정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연료자동조절장치

 | 

㈜쓰리엔텍

 | 

선처리기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