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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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7 days ago

젠지 최우범 감독 “2019년, 전투적 스타일로 변하는 계기 됐으면”



젠지 최우범 감독이 특유의 정적인 스타일에서 탈피, 공격적인 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11일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2019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미디어데이 행사가 진행됐다. LCK 소속 10개 팀 선수와 감독이 참석, 스프링 시즌에 임하는 각오와 포부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 감독은 “이번 시즌은 성적도 성적이지만, 선수도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시즌을 보내는 게 개인적 목표”라며 “즐겁게 임하면 성적도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 즐기면서 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 감독은 또 “올해가 깔끔하고, 전투적인 게임 스타일로 변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새로운 선수, 기존 선수가 합을 맞추는 게 가장 큰 목표다. 합을 맞추다 보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젠지 선수단을 대표해 참석한 탑라이너 ‘큐베’ 이성진은 그간 LCK에서의 아쉬움을 털어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LCK에서 좋은 모습을 못 보여드렸다. 이번에는 전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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