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6 days ago

명예훼손·무고 정봉주 전 의원 법정서 혐의 재차 부인… 성추행 사실 없어

아시아투데이 우종운 기자 =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성추행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 등을 비방하거나 고소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봉주 전 국회의원(59) 측이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최병철 부장판사) 심리로 11일 열린 첫 공판 준비기일에서 정 전 의원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부인한다”고 말했다. 변호인은 “이 사건의 핵심은 피고인이 성추행 피해자로 지목된 A씨를 성추행한 사실이 있는지인데, 피고인은 그런 사실이 없기에 허위사실 공표나 무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 정 전 의원이 A씨와 호텔 레스토랑에서 만난 부분은 “기억이 명확지 않다”면서도 A씨와 신체 접촉을 한 사실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지난해 3월 인터넷 신문사인 프레시안은 ‘정 전 의원이 2011년 12월 기자 지망생이던 A씨를 성추행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냈다. 당시 정 전 의원은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계획했지만 보도 이후 출마 선언.. 더보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명예훼손·무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