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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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이번엔 달라야 한다…키르기스스탄전 키를 쥔 풀백

벤투호는 필리핀을 상대로 힘겹게 이겼다. 공격과 수비 양 쪽에서 아쉬움이 남았다. 그 중에서도 전술의 키를 쥔 양쪽 측면 수비수들의 변화된 모습이 필요하다. 한국은 12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키르기스스탄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7일 필리핀과의 대회 첫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내용에서는 아쉬움을 보였다. 파이브백을 가동하면서 수비적인 경기 운영을 펼친 필리핀을 공략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더불어 필리핀의 역습에 순간적으로 돌파를 허용하면서 아찔했던 순간을 맞이하기도 했다. 가장 아쉬웠던 포지션은 양쪽 풀백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의 전술 아래서 풀백들은 본업인 수비 역할 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벤투 감독은 공격 시 풀백들의 과감한 전진을 요구한다. 왼쪽 측면 수비수 김진수(전북)도 필리핀과의 경기가 끝난 뒤 “감독님께서 측면 수비수들이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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