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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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오피셜] ‘전 국가대표’ 한상운, 친정팀 부산 아이파크 복귀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전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한상운을 영입했다. 부산아이파크는 10일(목) 오전 부산아이파크 클럽하우스에서 한상운과의 계약을 마무리 했다. 한상운은 2009년 부산아이파크에서 데뷔 후 성남FC, 주빌로 이와타, 울산현대축구단, 상주상무축구단, 수원FC를 거친 베테랑 공격수다. 특히 왼발 프리킥 능력이 빼어나 ‘왼발의 마법사’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12년에는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활약한 바 있다. K리그에서 253경기를 뛴 베테랑 공격수 한상운은 2009년 부산에서 데뷔 후 10년만에 친정팀 부산으로 돌아오게 됐다. 2011년 K리그 6강 플레이오프 및 컵 대회 준우승의 성과를 이룰 때 주역이다. 한상운은 “데뷔한 팀으로 다시 복귀해서 각오와 기분이 남다르다. 영광을 함께 했던 팀의 일원으로 승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뛰겠다.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어 과거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재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아이파크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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