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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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오피셜] 인천 유나이티드, ‘크로아티아 철옹성’ 부노자와 2년 연장 계약

[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가 주축 수비수로 활약한 ‘크로아티아 철옹성’ 부노자와 2년 추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인천 구단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시즌(2017-2018) 동안 주축 수비수로 활약했던 부노자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이번에 새로 합의한 계약기간은 2년으로 2020시즌까지 인천에서 활약한다”고 밝혔다. 부노자는 197cm, 95kg의 탄탄한 체격을 지닌 중앙 수비수 자원이다. 큰 체구에서 나오는 다부진 수비력과 높은 제공권 그리고 번뜩이는 센스와 발기술을 두루 지녔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노자는 지난 2017년 인천에 입단하여 지난해까지 2시즌 간 K리그 1 무대에서 활약하며 총 44경기에 출장해 1득점을 기록했다. 대게 외인들은 개성이 강해 자기중심적 사고를 지녔지만 부노자는 그렇지 않았다. 항상 인천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했다. 특히 지난 2018시즌 30라운드 FC서울과의 원정경기(1-1 무)에서 아쉽게 무승부를 거두자 앞장서서 동료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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