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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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박종철 의원 “가이드가 초선 비난해 폭행…조국과 동창이라며 겁줘”

해외연수 중 가이드를 폭행해 비판을 받고 있는 박종철 예천군의회 의원이 가이드가 초선의원을 비난해 참을 수 없었다 라고 폭행 이유를 밝혔다. 11일 박 의원은 경찰조사를 앞두고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이드 A 씨가 이형식 군의회 의장과 함께 초선의원들을 비난하는 것을 듣고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꼈다. 순간적인 분노를 조절하지 못한 점 뼈저리게 반성한다. 어떤 방법으로 용서를 구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지난달 2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저녁식사 후 박 의원은 버스에 탑승했다. 박 의원은 두통 때문에 술을 마시지 않고 버스에 탑승해 누워서 쉬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버스에는 박 의원이 먼저 탔고 나중에 이형식 의장, 김은수 의원, A 씨가 탑승했다. 나머지 세 사람은 박 의원이 탑승한지 몰랐다고 한다. 박 의원에 따르면 당시 이 의장은 초선의원들이 마치 무슨 벼슬이나 하는 것처럼 너무 설치고 있어 큰일 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A 씨가 제가 봐도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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