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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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국내 축제의 세계화 위해 한국관광공사·세계축제협회 손 잡았다

국내 축제의 세계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회장 정강환 배재대 교수)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10일 한국관광공사 강원 원주본사에서 민경석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과 정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의 이번 협약은 국내 문화관광축제가 세계화하는 데 현재의 등급별 선정 및 일몰제(일정 지원기간이 지나면 지원을 중단하는) 등의 정책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의 공신력과 조직력,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의 세계적인 축제 네트워크를 결합해 국내 축제의 전문성 강화와 세계화를 추진하겠다는 취지로 이해된다. 실제 1995년부터 문화관광체육부가 우수 지역 축제를 등급별로 선별해 예산과 홍보를 지원하는 ‘문화관광축제’는 자치단체간 과다 경쟁, 일몰제 적용으로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 많았다. 특히 김제지평선축제, 보령머드축제, 진주남강유등축제, 안동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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