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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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days ago

‘노조 파괴’ 유성기업 노조원 26.8% 우울증이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2011년부터 노무법인 ‘창조컨설팅’ 등이 동원된 노조 파괴 작업이 이뤄진 유성기업 노조원들의 정신건강이 크게 악화하고 있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권위는 11일 “유성기업 사태가 제1노조(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조합원의 정신건강 상태를 크게 악화시켰을 뿐 아니라 소속 노조와 상관없이 보더라도 많은 노동자들이 광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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