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7 days ago

스틸에잇, 종합 프로게임단 그리핀으로 재탄생



지난해 11월 LoL팀 그리핀을 인수한 스틸에잇이 종합 프로게임단 그리핀으로 재탄생한다.

스틸에잇은 “보유하고 있는 LoL,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 게임단을 ‘팀 그리핀’으로 통합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오버워치팀 리빌딩을 시작으로 전체 종목의 전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스틸에잇 대표이자 그리핀 게임단주인 서경종 대표는 “그리핀이 단순히 하나의 팀명이 아닌, 전체 게임단에 대한 글로벌 e스포츠 팀 브랜드로 세계 최고의 e스포츠 게임단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스틸에잇은 LoL팀 그리핀 외에도 오버워치팀 콩두 판테라, 배틀그라운드팀 콩두 레드도트, 포트나이트팀 콩두 허스크를 운영 중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기존 LoL팀인 콩두 몬스터를 브리온 컴퍼니에 매각하고, 그리핀을 인수한 바 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프로게임단

 | 

그리핀으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