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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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걸스데이 소진, 전속계약 종료…‘두 지붕 한 그룹’ 활동 지속?

걸그룹 걸스데이 리더 소진(33)이 소속사를 떠나는 가운데, 향후 걸스데이 활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0일 “소진이 2019년 2월 전속계약이 종료돼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금년 나머지 멤버들(유라, 민아, 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라며 “그룹 활동은 차후 함께 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걸스데이는 2010년 EP앨범 ‘Girl s Day Party #1’ 발매로 데뷔했다. 당시에는 귀엽고 발랄한 콘셉트로 무대에 섰으나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이후 2013년 앨범 ‘여자 대통령’을 기점으로 섹시 콘셉트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걸스데이는 2017년 앨범 ‘GIRL S DAY EVERYDAY #5’ 발매를 이후 팀 활동이 뜸해졌다. 멤버들은 각자 연기 및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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