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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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7 days ago

근원물가 부진에 고민 깊은 한은

근원물가 부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실물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보다 낮은 경기부진이 계속된다는 의미다. 석유류와 농산물을 제외한 물가지수인 근원물가는 경기가 부진하면 상승률이 둔화된다. 1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내총생산(GDP) 갭률이 올해 마이너스를 기록할 전망이다. GDP 갭은 잠재GDP와 실질GDP의 차이다. 경기가 얼마나 과열 또는 침체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GDP 갭률이 플러스이면 수요측을 중심으로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압력이 있다는 의미다. 반대로 마이너스면 경기가 부진해 수요측 물가에는 하방압력이 발생한다. 우리나라의 GDP 갭률은 지난해 상반기 5년반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지만 다시 하반기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GDP 갭률은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모두 마이너스를 보일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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