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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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7 days ago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직급계약 통해 부당할인·리베이트 병폐 해소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성능상태점검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배상책임보험인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의 상품출시를 위한 표준약관 제정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가 보험사 직급계약 추진으로 보험업계의 오랜 병폐로 알려진 보험료 부당할인과 리베이트(수수료)와의 고리를 끊겠다고 11일 밝혔다.직급계약이란 보험 가입 시 보험설계사나 보험대리점, 보험중개사 등을 통하지 않고 보험사의 임직원을 통해 직접 보험을 계약하는 것이다. 수수료나 부가 보험사업비가 들지 않아 보다 저렴하고 투명하게 보험계약을 진행해 소비자의 부담이 줄어드는 비용절감형 보험계약이다.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에 의하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투명한 보험가입으로 소비자의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하고 과다한 사업비 책정으로 인해 이전투구 양상으로 변질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는 것이 시급하다.협회 관계자는 실제로 일부 보험사들이 성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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