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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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7 days ago

소자본 1인 창업 인기 옛날통닭! 치킨프랜차이즈 ‘추닭집’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올 해부터 추가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인해 지난해 프랜차이즈 업종에서 불었던 ‘업종변경’ 바람이 더욱 활성화를 띌 전망이다.

한 단체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자영업자들의 1인 소자본 창업 프랜차이즈로 업종 변경하는 곳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1인 창업의 경우 별도의 인건비가 들지 않는 것은 물론, 혼자서도 충분히 조리가 가능한 쉬운 조리법과 창업비용도 적게 들어 경제적이라는 것이 장점이다.

이러한 소자본 1인 창업은 배달 전문 프랜차이즈로의 업종변경이 가장 많았으며 그 중에서도 치킨 프랜차이즈 업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추닭집’은 일반인도 5시간 교육만으로 보조 요리사 없이 혼자서도 조리가 가능한 간편한 조리방법과 트렌스지방 제로의 건강한 치킨제조법으로 소자본창업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가 분명히 있지만 올해 상반기까지는 면제로 진행하고 있다. 본사의 물류마진을 최소화 하여 무엇보다 가맹점주들의 매장 마진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요식업 중에서도 최대 50%의 물류마진이 가맹점주들에게 돌아간다.

전국의 수 많은 옛날통닭들과는 확실히 다른 추닭집만의 오랜 노하우가 담긴 맛으로 인정받고 있다. 옛날치킨 외에도 매콤한 양념이 더해진 닭강정과 바삭한 닭똥집 튀김 등 메뉴 또한 다양하고 여러 가지 소스를 고객의 입맛에 맞게 개별 구입도 가능하여 고객들로부터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가맹점도 점차 늘어 수도권 지역에서 전국 가맹점으로 확장을 진행 중이다.

추닭집 관계자는 “추닭집은 확실한 선별과정을 통해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착한 가격 경쟁력은 물론, 1인 창업으로 인건비도 절감되어 소자본 창업대비 최대 매출 최소 물류 마진으로 가맹 점주들의 비용 부담을 최대한 절감해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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