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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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7 days ago

겸직 갈등 속 대구은행장 막판 진통

10개월째 공석인 대구은행장 선임을 두고 DGB금융지주와 은행 이사회간 막판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의 겸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은행 이사회는 내부 출신을 선임해야 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 이사회는 이날 자회사 최고경영자 추천후보위원회(자추위)를 열고 대구은행장 최종 후보를 선정한다. DGB금융지주는 지난해 12월 자추위에서 차기 대구은행장 선임 절차를 확정하고 기본 자격요건을 결의했다. 최근 3년 이내 퇴임(DGB금융그룹 은행 출신) 임원 또는 지주 및 은행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임원을 대상으로 했으며, 자격요건은 기존 금융권 임원경력을 5년 이상에서 3년 이상으로 완화했다. 자격요건을 완화한 이유는 기존 5년 기준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DGB금융의 현직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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