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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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 10 days ago

[위근우의 리플레이]‘조용히’ 있으라?…결국 그의 ‘세월호 애도’는 실패했다

ㆍ강동수의 소설 ‘언더 더 씨’ 논란과 애도의 윤리

인칭대명사의 선택은 윤리의 문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를 비롯한 일련의 국가적 사건 사고에서 3인칭 화법을 쓰며 본인의 책임을 회피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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