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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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7 days ago

철강업계, 올해도 ‘흐림’… 무역분쟁 등 ‘첩첩산중’

지난해 자동차 조선 건설 등 전방 산업 부진으로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던 국내 철강업체들이 올해에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영향으로 수출마저 어려워질 것이란 우울한 전망이 제기된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고려아연, 세아베스틸, 풍산, 대한제강 등 국내 주요 철강업체 7곳 중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추산되는 곳은 포스코가 유일하다. 포스코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4조6218억원) 대비 21.2% 증가한 5조600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증권사 3곳 이상이 추정한 영업이익의 평균치다. 그러나 포스코를 뺀 나머지 업체들은 모두 전년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제강의 경우 지난해 영업이익이 17억원으로 가까스로 영업적자를 면할 것으로 예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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