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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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9 days ago

김정민 부친상 15년간 못뵌 父, 장례 오늘 알았다…편히 잠드시길 (전문)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방송인 김정민이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과 함께 심경을 밝혔다.11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일 부친께서 고인이 되셨습니다. 내일이 발인인 아버지 장례를 오늘 알았습니다. 친척께서 연락을 해주지 않았다면 몰랐을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부친상을 뒤늦게 접한 사실을 전했다. 이어 “눈물도 안 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영정사진을 뵈니 한없이 죄인이 된 마음입니다. 이렇게 일찍 일줄은 정말 몰랐습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김정민은 “‘빚투’가 한창일때 혹시 제 친부도 그런게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알아보고 싶었었지만 15년이 넘게 연락도 없이 지냈고 나에겐 너무나 안 좋은 기억만을 남겨준 아버지였습니다 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런데 그때가 살아계신 아버지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였었나봅니다. 저는 투병 중이셨던 것조차 알지 못했고, 마지막 염을 하는 것도 보지 못했습니다”라고 털어놨다.끝으로 “아버지. 많이 미웠습니다. 정말 많이 원망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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