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10 days ago

[아시안컵] 중국 리피 VS 필리핀 에릭손 “우정은 잠시 뒷전으로”

[동아닷컴] 유럽에서부터 친분 관계를 이어온 마르셀로 리피 감독과 스벤 고란 에릭손 감독이 아시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리피 감독이 이끄는 중국과 에릭손 감독이 이끄는 필리핀은 1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알자지라 모하메드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2019 아시안컵 C조 조별예선 2차전 경기에 나선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에릭손 감독은 “나는 리피 감독을 존경하고 좋은 친구지만 경기를 할 땐 우정은 잠시 뒷전으로 밀릴 것이다. 그가 잘 되길 바라지만 이번엔 아니길 바란다. 이 세대 선수들은 많은 가능성을 지녔고 10년 후에는 필리핀에서 축구가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중국 프로 팀을 맡았던 에릭손 감독은 “난 중국 축구를 잘 알고 3명의 선수를 안다. 하지만 오늘 경기에 비밀은 없다. 리피도 우리를 잘 알게 될 것이고 우리도 중국에 대해 잘 알 것”이라며 정보전은 이미 끝났음을 밝혔다. 이에 리피 감독도 “나와 에릭손 감독은 유벤투스에서 함께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뒷전으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