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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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1 days ago

굴뚝농성 426일만에 타결.. 파인텍 7월부터 정상화

고용 승계와 단체협약 이행 등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에 나섰던 파인텍 노동조합이 모기업인 스타플렉스와 밤샘 교섭 끝에 11일 합의를 이뤘다. 75m 높이 굴뚝에서 농성을 벌인지 426일째 만으로 오는 7월부터 공장을 정상 가동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파인텍 지회 조합원 5명을 업무에 복귀시키고 모기업인 스타플렉스 김세권 대표가 파인텍 대표를 맡기로 했다.파인텍 노사는 이날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양천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6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노조가 공개한 합의서에는 김 대표가 파인텍의 대표직을 맡기로 했다. 앞서 노조는 파인텍 고용을 책임지지 않기 위해 김 대표가 강민표 파인텍 사장을 대표로 앉히려 한다고 주장했다.아울러 고공농성 중인 금속노조 파인텍 지회 홍기탁 전 지회장과 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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