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11 days ago

양승태 구속 정치보복 … 진보-보수 대립 고조된 서초동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검찰에 소환되면서 이번 사태를 바라보는 보수단체와 진보단체 간 시각은 극명히 엇갈렸다. 보수단체는 양 전 원장 소환을 전 정권에 대한 정치보복 프레임의 일환으로 보고 정부를 비판했다. 반면 진보단체는 사법불신을 초래한 이번 사건에 대해 양 전 원장이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보수-진보, 극명하게 엇갈려양 전 대법원장이 모습을 드러낸 이날 오전 8시59분께 서울 서초구 대법원과 서울중앙지검 인근은 경찰 1800여명, 집회 참가자 100여명, 법원노조 60여명, 취재진으로 발 디딜 틈 없었다. 양 전 대법원장이 정문 앞에 기자회견하기 위해 섰지만 법원공무원노조 60여명이 정문 안 쪽에서 세로 50㎝가 넘는 대형 스피커를 통해 사죄하라 는 외침에 양 전 대법원장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