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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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0 days ago

전자·의류·식품의 앙상블 … CES로 간 식품·의류업계

전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에 아웃도어 의류업체, 식품 화학업체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상호 어울리지 않는 산업 같지만 깊숙히 들어가면 접목 분야가 적지 않다.김윤 삼양그룹 회장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소비자전자제품전시회) 2019 를 경영진과 함께 참관했다. 삼양그룹의 경영진이 CES를 단체로 참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회장은 △김영환 삼양사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순철 삼양사 대표이사 △김도 삼양사 AM BU장 △박종진 삼양사 식품연구소장 △엄태웅 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 △이상훈 삼양홀딩스 IC장 △김건호 삼양홀딩스 글로벌성장PU장 등 주요 경영진과 함께 CES를 참관하며 최신 IT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김 회장은 차량, 전자기기를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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