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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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7 days ago

정부, 경기 리스크로 반도체 첫 언급했다

정부가 경기 불확실성 리스크 요인 중 하나로 반도체 업황부진 을 추가했다. 산업활동, 투자, 고용 등 경제활동의 주요 지표가 악화한 가운데 정부가 경제상황 전반을 평가하면서 특정 업종을 리스크로 꼽은 것은 이례적이다. 반도체 수출은 지난해 12월 전월 대비 17% 감소한 데 이어 올 들어 10일까지 전년동기 대비 27.2% 급감했다. 기획재정부는 11일 발간한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1월호에서 2018년 11월 산업활동동향은 전월비로 다소 조정을 받았으나 전년동월비로는 소폭 증가했고, 소매판매는 2개월 연속 증가했다 며 전반적으로 수출 소비가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투자 고용이 조정을 받는 가운데 미 중 무역갈등, 반도체 업황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고 종합평가했다. 그린북은 정부의 경제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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