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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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신장섭 교수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공허했다…생산·분배 모두 실패

신장섭 싱가포르 국립대 교수(앉은 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김우중 전 대우회장 회고록 중국어판 출판 기념회에서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지난해 7월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에 F 학점을 준 신장섭 싱가포르 국립대 경제학과 교수가 그때와 비교해서 결코 나아진 것이 없다며 현 정부 경제정책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11일 베이징 중국 국제전시센타 요녕출판사 전시장에서 열린 김우증 전 대우그룹 회장의 회고록인 김우중과의 대화:아직도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중국어판 출간 기념회 및 기자 간담회에서다. 신 교수는 지난해 7월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주최한 기업과 혁신 생태계 특별대담에 나와 현 정부 경제정책과 관련해 지난 1년간 분배 정책만 했지만, 불평등만 심화했다. 경제 정책 전반에 F 학점을 주겠다고 지적한 바 있다.신 교수는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어떻게 봤냐는 질문에 문 대통령이 국민을 제대로 설득을 하려면 첫째 (경제가) 안 좋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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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했다…생산·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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