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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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베트남, 미국에도 2차 북미정상회담 유치의사 전달한 듯

베트남 정부가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자국에 유치하고 싶다는 뜻을 남북한은 물론 미국에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베트남 외교부 고위 관계자는 11일 연합뉴스 특파원과 만나 2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공식적인 정보는 없다면서도 베트남 정부는 (북미의) 요청이 있으면 유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국에도 정상회담 유치 의사를 전달했느냐 는 질문에 확인해줄 수 없다며 부인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베트남 정부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를 위해 이바지하고 싶다는 입장을 거듭 밝혀왔다고 강조했다. 다른 베트남 정부 관계자도 판 빈 민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2차 북미 정상회담을 베트남에 유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북한과 미국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베트남에서 개최된다면 어느 곳이 유력한가 라는 질문에 하노이, 다낭, 후에, 냐짱을 고려할 수 있다고 답했다. 그는 또 하노이는 2006년에, 다낭은 2017년에 각각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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