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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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개그콘서트’ 서태훈 “‘랜덤 울화통’, 공감가는 소재…젊은 층 잡고파”

‘랜덤 울화통’이 영상 채팅 개그로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13일 방송될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새 코너 ‘랜덤 울화통’을 최초 공개한다. 스마트폰을 그대로 옮겨 놓은 대형 화면과 출연자들의 연기는 실제 채팅을 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랜덤 울화통’은 전 세계인과 랜덤으로 영상 채팅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개성 있는 상대방들을 만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담은 코너로 서태훈 조충현 박진호 최희령이 뭉쳤다. 처음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게 된 서태훈이 화면으로 조충현 박진호 최희령을 만나며 미리 촬영해 놓은 영상으로 채팅 상황을 구현해 기가 막히게 맞아떨어지는 타이밍과 반전 요소들을 더한다. 특히 ‘랜덤 울화통’은 아이디어를 처음 제시한 최희령을 시작으로 박진호 조충현 서태훈을 거쳐 발전해 빛을 보게 됐다고. 서태훈은 “후배들이 영상 채팅이라는 주제로 코너를 하고 싶다고 찾아왔다”며 “소재 자체가 공감대가 많이 있고 스마트폰 쓰는 사람들은 한 번 쯤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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