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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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days ago

[사설] 오만한 ‘담벼락 회견’, 주범 단죄 없인 법원 설 땅 없다

사상 처음 피의자로 검찰에 소환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결국 대법원 청사 앞에서 ‘담벼락 회견’을 강행했다. 검찰로 이동한 그는 기자들이 준비해놓은 포토라인을 무시한 채 곧바로 서울중앙지검 청사로 걸어 들어갔다. 사법농단 사태의 주범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담벼락 회견 방식과 그 내용에서 오만한 태도가 묻어난다. 우선 그가 검찰청사에 마련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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