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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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오피셜] ‘K리그 생존’ 아산 무궁화, 2019 코칭스태프 인선 마무리

[동아닷컴] 가까스로 2019 K리그2 참가를 확정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K리그2 2연패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그 첫 시작으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수장인 박동혁 감독과 18시즌 내 박동혁 감독을 보좌한 이완 코치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완 코치는 “18시즌 우승과 더불어 19시즌에도 아산과 함께 하게 돼서 기쁘다. 이번 시즌에도 감독님과 코칭스텝, 선수단 모두가 하나로 뭉쳐서 ‘노랑 파란’을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무엇보다도 의무경찰 신분 선수와 일반 선수들이 함께 하다 보니 우려의 목소리가 큰 것으로 안다. 이와 관련해서도 선수들이 잘 융화될 수 있도록 코치로서 가교역할을 잘하도록 하겠다”며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박동혁 감독과 이완코치의 재계약 소식과 더불어 우석대학교, 동의대학교, 중국 리장FC, 부경고등학교에서 지도자 경험을 쌓으며 U리그 및 고등리그에서 우승을 경험한 이정규 코치와 홍익대학교와 성남FC 유소년 코치를 역임한 권순형 GK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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