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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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상승세 탄 코스피… ‘뒤늦은 1월 효과’ vs ‘추세적 상승’

최근 증시 상승세를 놓고 뒤늦은 1월 효과로 봐야 하는 지 아니면 글로벌 경기 불안 해소 기대감에 따른 추세적 상승인지 증권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미중간 무역협상 낙관론과 미국 연준이 올해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시사,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데 우선 의견이 모아진다. 이른감은 있지만 바닥을 친 한국 증시가 서서히 상승세를 타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반면에 최근 높아진 밸류에이션과 새해에 대한 기대감, 연초 기관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조정 등이 최근 국내 증시 상승세를 이끄는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뒤늦은 1월 효과일뿐 추세적 상승세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올해 개장 첫날 31.04포인트(1.52%) 급락했다. 이어 다음날 3일(1993.70)에는 16.30포인트(0.81%) 떨어지면서 약 2개월 만에 2000선을 내줬다. 이후 코스피는 4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하루 만에 2010선을 되찾았고 주말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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